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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임 사장에 위성호 신한카드 부사장이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이날 오후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위 부사장을 내정할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오는 23일 이사회를 개최해 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위 신임 사장은 58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 졸업 후 신한은행에 입행, 종합기획부, 인사부 등 본점 부서를 거쳐 신한지주 통합기획팀장, 신한지주 부사장, 신한은행 WM그룹장(부행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5월 신한카드 부사장에 선임됐다.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이날 오후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위 부사장을 내정할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오는 23일 이사회를 개최해 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위 신임 사장은 58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 졸업 후 신한은행에 입행, 종합기획부, 인사부 등 본점 부서를 거쳐 신한지주 통합기획팀장, 신한지주 부사장, 신한은행 WM그룹장(부행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5월 신한카드 부사장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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