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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22일 회색콘크리트 경관을 푸른 녹색경관으로 개선하기 위해 36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벽면녹화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벽면녹화 사업은 그동안 회색 콘크리트로 남아 있던 조대여고 옹벽, 두암타운 옹벽, 증심사천에서 전통문화관에 이르는 옹벽을 녹화하는 사업으로 오는 9월에 착공하여 11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벽면녹화사업이란 벽면 일부 또는 전체에 식물을 길러 벽면을 녹화하는 것으로 도시의 경관조성 및 환경개선, 에너지 절감 효과, 건축물의 내구성 향상, 대기오염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구 관계자는 “삭막한 도시환경에 녹색식물을 이용한 녹화작업으로 지역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친환경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사업은 녹지조성 확대를 통해 도시 기온상승을 얼마간 늦추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생태문화도시 동구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벽면녹화 사업은 그동안 회색 콘크리트로 남아 있던 조대여고 옹벽, 두암타운 옹벽, 증심사천에서 전통문화관에 이르는 옹벽을 녹화하는 사업으로 오는 9월에 착공하여 11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벽면녹화사업이란 벽면 일부 또는 전체에 식물을 길러 벽면을 녹화하는 것으로 도시의 경관조성 및 환경개선, 에너지 절감 효과, 건축물의 내구성 향상, 대기오염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구 관계자는 “삭막한 도시환경에 녹색식물을 이용한 녹화작업으로 지역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친환경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사업은 녹지조성 확대를 통해 도시 기온상승을 얼마간 늦추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생태문화도시 동구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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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