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고운 기자
자전거 안전이용을 위해 바이클로아카데미(이미란 원장)가 지난 20일과 22일 실시한 '자전거 응급정비 교육' 참가자들이 밤 늦도록 교육에 빠져 있다. 직장인을 고려해 교육시간이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예정됐으나 참가자 요청에 따라 10시까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