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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2kg이하 국제특송(EMS) 우편물 요금이 250g단위로 세분화됨에 따라 해외로 추석 선물을 보내는 고객의 부담이 평균 10.7%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요금단위인 500g,1000g 등 500g단위로 요금이 매겨졌지만, 소형물품인 견본품 등을 해외로 발송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수출 지원 정책에 따라 지난 1일 우편요금 체계 개편 및 조정으로 500g,500g,750g,1000g 등 요금단위를 250g식 세분화했기 때문이다.
한편,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와 업무제휴를 통해 지난해부터 지역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MS 해외물류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고, 현재 200여개 업체가 우체국 13% 할인과 시·도 예산 30% 지원혜택을 제공받고 있으며 수혜 업체 수는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이는 기존 요금단위인 500g,1000g 등 500g단위로 요금이 매겨졌지만, 소형물품인 견본품 등을 해외로 발송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수출 지원 정책에 따라 지난 1일 우편요금 체계 개편 및 조정으로 500g,500g,750g,1000g 등 요금단위를 250g식 세분화했기 때문이다.
한편,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와 업무제휴를 통해 지난해부터 지역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MS 해외물류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고, 현재 200여개 업체가 우체국 13% 할인과 시·도 예산 30% 지원혜택을 제공받고 있으며 수혜 업체 수는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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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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