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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도서지역에서 잇따라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서 박모씨(46·건설현장 소장)가 트럭 옆에 의식이 없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박씨를 흑산도 보건소로 이송햇으나 뇌진탕이 의심돼 헬기를 이용 이날 오전 5시 50분경 목포의 한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박씨는 현재 뇌출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앞서 1일 오전 3시경 전남 진도군 조도면에 거주하는 김모씨(50)가 갑자기 통증을 동반한 마비증상을 보이자 경비정을 이용해 후송해했고, 같은 날 오전 8시에는 장모씨(40·여·전남 신안군 신의면)가 출산 임박으로 인한 산통이 심해 보건진료소 경유 헬기를 이용 목포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장씨는 병원이송 1시간여 만에 3.95kg의 여아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서 박모씨(46·건설현장 소장)가 트럭 옆에 의식이 없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박씨를 흑산도 보건소로 이송햇으나 뇌진탕이 의심돼 헬기를 이용 이날 오전 5시 50분경 목포의 한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박씨는 현재 뇌출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앞서 1일 오전 3시경 전남 진도군 조도면에 거주하는 김모씨(50)가 갑자기 통증을 동반한 마비증상을 보이자 경비정을 이용해 후송해했고, 같은 날 오전 8시에는 장모씨(40·여·전남 신안군 신의면)가 출산 임박으로 인한 산통이 심해 보건진료소 경유 헬기를 이용 목포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장씨는 병원이송 1시간여 만에 3.95kg의 여아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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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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