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지원이 지난 9월 3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선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언발란스한 밤색 미디형 드레스로 자연스러운 여배우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니크한 뱅글, 강렬한 스네이크 킬힐을 매치해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영화제작전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