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중흥건설이 오는 10월 중 충남 내포신도시 RM-10블록에 들어서는 ‘중흥S-클래스 리버티’를 분양한다.
중흥S-클래스 리버티는 지하 2층, 지상 20층에 28개동 1660가구 전용면적 59·73·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로 저렴한 가격에 일정 기간 거주할 수 있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분양 전환이 가능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새로운 전세난 탈출구로 각광받고 있다.
중흥S-클래스 리버티가 들어서는 RM-10블록은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시설이 가깝고 초등학교, 근린공원, 하천 등이 단지와 바로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커뮤니티센터와 종합의료시설과도 인접해 내포신도시 내 노른자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충남 전 지역으로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췄다. 향후 장항선 복선화와 수도권 전철 연장, 제2서해안고속도로 개통 등 굵직한 호재들이 있어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중흥S-클래스 리버티는 지하 2층, 지상 20층에 28개동 1660가구 전용면적 59·73·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로 저렴한 가격에 일정 기간 거주할 수 있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분양 전환이 가능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새로운 전세난 탈출구로 각광받고 있다.
중흥S-클래스 리버티가 들어서는 RM-10블록은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시설이 가깝고 초등학교, 근린공원, 하천 등이 단지와 바로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커뮤니티센터와 종합의료시설과도 인접해 내포신도시 내 노른자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충남 전 지역으로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췄다. 향후 장항선 복선화와 수도권 전철 연장, 제2서해안고속도로 개통 등 굵직한 호재들이 있어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