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전남지역의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나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관들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5일 광주.전남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7월 현재 광주지역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23억6200만원, 전남은 30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는 광주 15위, 전남은 13위를 기록했다.
이는 올 여름의 폭염과 일본 방사능 유출로 인한 수산물 소비감소 등 주변여건 악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지난 4일 온누리상품권의 적극적인 구매 독려를 위해 지역 기관들과 구매촉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광주시, 전남도, 광주교육청, 전남교육청 등 지자체 29개 기관, 전남우정청 등 12개 특별행정기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본부 등 9개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설명회에서 참석 기관들은 온누리상품권 이용시 3% 할인과 연말 소득공제시 사용금액의 30% 소득공제 혜택, 다양한 행사(전통시장 특가세일, 온누리상품권 경품 300만원 등) 등을 부각시키는 한편 온누리상품권 구매확대를 위한 홍보 협조,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1기관 1시장 추석명절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추진 등을 지역 기관들에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전남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광주·전남지역 지자체, 공공기관, 유관기관 등이 한마음으로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에 발벗고 나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온누리상품권이 발행된 지난 2008년부터 올해 7월 말 현재 온누리상품권 판매 금액은 광주 128억, 전남 765억원 이었으며, 회수 금액은 광주 227억, 전남 824억원으로 타 지역에서 보다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광주.전남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7월 현재 광주지역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23억6200만원, 전남은 30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는 광주 15위, 전남은 13위를 기록했다.
이는 올 여름의 폭염과 일본 방사능 유출로 인한 수산물 소비감소 등 주변여건 악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지난 4일 온누리상품권의 적극적인 구매 독려를 위해 지역 기관들과 구매촉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광주시, 전남도, 광주교육청, 전남교육청 등 지자체 29개 기관, 전남우정청 등 12개 특별행정기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본부 등 9개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설명회에서 참석 기관들은 온누리상품권 이용시 3% 할인과 연말 소득공제시 사용금액의 30% 소득공제 혜택, 다양한 행사(전통시장 특가세일, 온누리상품권 경품 300만원 등) 등을 부각시키는 한편 온누리상품권 구매확대를 위한 홍보 협조,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1기관 1시장 추석명절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추진 등을 지역 기관들에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전남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광주·전남지역 지자체, 공공기관, 유관기관 등이 한마음으로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에 발벗고 나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온누리상품권이 발행된 지난 2008년부터 올해 7월 말 현재 온누리상품권 판매 금액은 광주 128억, 전남 765억원 이었으며, 회수 금액은 광주 227억, 전남 824억원으로 타 지역에서 보다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