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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전남 담양 하천습지보호지역에서 '외래생물 퇴치 운동'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태계교란 생물 집중퇴치 주간'인 9월을 맞아 실시되는 것으로, 시·도·유역(지방)환경청별로 지역특성에 맞게 진행된다.
행사는 관계 공무원,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국립공원관리공단,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등 여러기관 및 단체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담양 하천습지보호지역내 입암수문에서 영산교까지 약 680m 하천제방 양쪽에 무리지어 자란 돼지풀 제거에 나선다. 돼지풀은 지난 1999년 1월7일 지정된 생태계교란 생물로 하천변, 목초지 등에서 왕성히 생장해 생태계를 교란하며 꽃가루는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부대행사로 생태계교란 생물 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외래생물에 대한 홍보 및 정보제공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운동을 통해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 승촌보에서 돼지풀, 도깨비가지, 담양 돼지풀, 함평 돼지풀, 미국자리공, 장성호 블루길, 큰입 배스 등을 제거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생태계교란 생물 집중퇴치 주간'인 9월을 맞아 실시되는 것으로, 시·도·유역(지방)환경청별로 지역특성에 맞게 진행된다.
행사는 관계 공무원,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국립공원관리공단,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등 여러기관 및 단체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담양 하천습지보호지역내 입암수문에서 영산교까지 약 680m 하천제방 양쪽에 무리지어 자란 돼지풀 제거에 나선다. 돼지풀은 지난 1999년 1월7일 지정된 생태계교란 생물로 하천변, 목초지 등에서 왕성히 생장해 생태계를 교란하며 꽃가루는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부대행사로 생태계교란 생물 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외래생물에 대한 홍보 및 정보제공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운동을 통해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 승촌보에서 돼지풀, 도깨비가지, 담양 돼지풀, 함평 돼지풀, 미국자리공, 장성호 블루길, 큰입 배스 등을 제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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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