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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종청사에서 공무원이 시설 점검 중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후 4시15분께 안정행정부 소속 공무원 A(46)씨는 동료직원 2명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6동 2구역(국토해교통부, 해양수산부 입주) 옥상에서 안전시설을 점검하다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행안부 관계자는 “(A씨가) 옥상에서 사진을 찍던 중 1층으로 추락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안정행정부와 소방당국은 시설 점검 과정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했는지 등 사고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지난 10일 오후 4시15분께 안정행정부 소속 공무원 A(46)씨는 동료직원 2명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6동 2구역(국토해교통부, 해양수산부 입주) 옥상에서 안전시설을 점검하다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행안부 관계자는 “(A씨가) 옥상에서 사진을 찍던 중 1층으로 추락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안정행정부와 소방당국은 시설 점검 과정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했는지 등 사고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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