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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그룹이 만기 도래 기업어음(CP) 상환문제 해결을 위해 오리온에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리온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오리온은 전일대비 4.83%(4만7000원) 내린 9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동양과 동양네트웍스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동양은 전일대비 5.31% 오른 1090원에, 동양네트웍스는 5.99% 오른 115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에게 개인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너 일가가 사재출연 등을 통해 만기 도래하는 CP 상환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동양그룹은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과 이화경 부회장에게 보유 주식을 담보로 제공해 달라는 내용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동양그룹 창업주 고(故) 이양구 회장의 차녀이자 이혜경 동양그룹 부회장의 동생이다. 2001년 동양그룹과 계열 분리된 오리온은 지난해 지분관계를 모두 정리했다.
13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오리온은 전일대비 4.83%(4만7000원) 내린 9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동양과 동양네트웍스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동양은 전일대비 5.31% 오른 1090원에, 동양네트웍스는 5.99% 오른 115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에게 개인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너 일가가 사재출연 등을 통해 만기 도래하는 CP 상환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동양그룹은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과 이화경 부회장에게 보유 주식을 담보로 제공해 달라는 내용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동양그룹 창업주 고(故) 이양구 회장의 차녀이자 이혜경 동양그룹 부회장의 동생이다. 2001년 동양그룹과 계열 분리된 오리온은 지난해 지분관계를 모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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