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화투자증권은 이번주 추천종목으로 삼성전자, SK텔레콤, 현대글로비스, 이라이콤를 선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0조6000억원, 10조5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폰 5S와 5C에 대한 시장평가가 우호적이지 않아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단기적으로 LTE 가입자 증가를 통한 ARPU 상승 및 마케팅 비용 감소를 통한 실적이 개선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B2B 사업에서 성과가 기대된다”며 “이미 솔루션 매출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통신과 연계된 사업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글로비스는 “2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되고 있는 TPL 비중 증가가 향후 성장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대기아차 노조의 파업이 마무리된 것도 물동량 감소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이라이콤은 “삼성전자 태블릿PC 판매 확대와 애플 및 LG전자의 플래그십 신제품 매출로 인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중국 매출 확대도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중기적으로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0조6000억원, 10조5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폰 5S와 5C에 대한 시장평가가 우호적이지 않아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단기적으로 LTE 가입자 증가를 통한 ARPU 상승 및 마케팅 비용 감소를 통한 실적이 개선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B2B 사업에서 성과가 기대된다”며 “이미 솔루션 매출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통신과 연계된 사업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글로비스는 “2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되고 있는 TPL 비중 증가가 향후 성장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대기아차 노조의 파업이 마무리된 것도 물동량 감소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이라이콤은 “삼성전자 태블릿PC 판매 확대와 애플 및 LG전자의 플래그십 신제품 매출로 인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중국 매출 확대도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중기적으로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