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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추석 당일인 19일 광주·전남지방에서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지역 달뜨는 시각은 오후 6시13분, 달이 지는 시각은 다음날 오전 6시52분경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연휴기간 중에는 구름만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평년(최저 16~18도, 최고28~30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한반도 상공에 주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위치하면서 아침·저녁으로 다소 쌀쌀해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남해상에서는 물결이 최고 3m 안팎으로 다소 높게 일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덧붙였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추석 당일인 19일 광주·전남지방에서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지역 달뜨는 시각은 오후 6시13분, 달이 지는 시각은 다음날 오전 6시52분경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연휴기간 중에는 구름만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평년(최저 16~18도, 최고28~30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한반도 상공에 주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위치하면서 아침·저녁으로 다소 쌀쌀해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남해상에서는 물결이 최고 3m 안팎으로 다소 높게 일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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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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