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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수산물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일선 학교급식에 제공되는 수산물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3~4일 이틀간 자치구별 2개교씩 총 10개교의 학교급식 수산물을 채취해 식약청 지정기관에 방사능 검사를 의뢰한 결과, 전체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불검출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2011년 3월 일본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로 해양오염에 따른 수산물 학교급식 사용 우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수산물 안전성 및 원산지 관리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실시됐다.
지역내 초등 4개교, 중 3개교, 고 3개교 등 총 10개 학교에 납품된 수산물 시료 1kg를 채취해 이뤄진 이번 검사에서는 요오드 및 세슘 방사능 오염에 대한 측정이 이뤄졌으며, 코다리, 다시마, 꽃게, 고등어, 삼치, 조기, 국멸치, 장어, 북어채, 오징어 등 10개 품목에 대해 면밀한 검사가 진행됐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번 검사 결과를 학교급식정보센터에 공개하고, 광주지방식약청, 구청에 통보해 검역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3~4일 이틀간 자치구별 2개교씩 총 10개교의 학교급식 수산물을 채취해 식약청 지정기관에 방사능 검사를 의뢰한 결과, 전체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불검출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2011년 3월 일본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로 해양오염에 따른 수산물 학교급식 사용 우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수산물 안전성 및 원산지 관리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실시됐다.
지역내 초등 4개교, 중 3개교, 고 3개교 등 총 10개 학교에 납품된 수산물 시료 1kg를 채취해 이뤄진 이번 검사에서는 요오드 및 세슘 방사능 오염에 대한 측정이 이뤄졌으며, 코다리, 다시마, 꽃게, 고등어, 삼치, 조기, 국멸치, 장어, 북어채, 오징어 등 10개 품목에 대해 면밀한 검사가 진행됐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번 검사 결과를 학교급식정보센터에 공개하고, 광주지방식약청, 구청에 통보해 검역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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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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