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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임직원의 직무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글루스쿨’을 도입하고 보안교육센터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글루스쿨의 강사진은 보안관제 PM(프로젝트 매니저),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 모의 해킹 전문가 등 현업에 종사하는 이글루시큐리티 핵심 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교육 커리큘럼은 자사 솔루션 교육 등으로 구성된 일반 업무 부문, 악성코드 분석 등이 포함된 기술 부문,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를 다루는 관리 부문 등으로 나뉘어 있다. 교육대상은 이글루시큐리티 전 임직원과 파견관제 직원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글루스쿨 도입과 더불어 보안교육센터를 개장했다.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보안교육센터는 총 50석 규모로 이론 교육과 보안 실습이 모두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이글루스쿨 교육 외에도 장애인 무료 보안 교육과 신입 사원 OJT, 외부 고객 초청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이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글루시큐리티 경영지원본부 이현서 상무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정보보안 시장에서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담보해 줄 수 있는 것은 기술과 제품이 아닌 인재”라며 “임직원이 성장하는 만큼 이글루시큐리티도 성장한다는 믿음을 갖고 교육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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