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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할 ‘펀드온라인 코리아 주식회사’는 24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차문현 대표와 40여개 출자사 사장단이 참여했다. 김영세 전 공정위원회 자문위원과 유용환 전 KTB투자증권 IT본부장을 감사와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펀드슈퍼마켓은 금융소비자들이 지점 등에 찾아가는 일 없이 컴퓨터나 휴대폰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펀드에 가입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장터’다.
대부분의 공모펀드를 한꺼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내년 3월 서비스 시작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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