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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의 간암·운수사고·결핵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간암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22.4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았다.
운수사고 사망률도 인구 10만명당 21.2명, 결핵 사망률은 4.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광주지역 간암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20.9명으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한편 지난해 자살에 의한 사망률은 광주가 24.6명, 전남은 25.8명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간암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22.4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았다.
운수사고 사망률도 인구 10만명당 21.2명, 결핵 사망률은 4.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광주지역 간암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20.9명으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한편 지난해 자살에 의한 사망률은 광주가 24.6명, 전남은 25.8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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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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