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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8일 코스닥시장 상장예정인 엘티씨의 일반 청약이 702.54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27일 대표주관사인 키움증권에 따르면 26일과 27일 양일 간 실시 된 엘티씨의 26만766주에 대한 일반 청약에 1억8319만8000주의 청약이 몰리면서 청약경쟁률 702.54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1조8777억7950만원에 달했다.
확정공모가액은 2만500원이며, 1인당 최고청약한도는 2만6000주다. 주금납입일은 9월30일이며, 상장예정일은 10월8일이다.
이재원 키움증권 IB사업본부 이사는 “IPO 공모시장이 많이 위축됐지만 충분한 기업실사와 협의를 통해 시장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한 후 최적의 IR 전략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최근 코스피 및 코스닥지수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앞으로도 키움증권 IB가 IPO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역량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엘티씨는 지난 2007년 11월 최호성 대표이사 등 IT 공정소재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LCD용 수계 박리액(Stripper)을 개발한 선도기업이다. 엘티씨가 개발한 수계 박리액은 LCD-TFT Array 공정의 핵심소재로 식각(Etching) 이후 잔류 포토레지스트를 제거하는데 사용된다.
2012년 엘티씨의 매출액은 929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이었으며, 2013년 반기는 매출액 481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을 기록했다.
27일 대표주관사인 키움증권에 따르면 26일과 27일 양일 간 실시 된 엘티씨의 26만766주에 대한 일반 청약에 1억8319만8000주의 청약이 몰리면서 청약경쟁률 702.54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1조8777억7950만원에 달했다.
확정공모가액은 2만500원이며, 1인당 최고청약한도는 2만6000주다. 주금납입일은 9월30일이며, 상장예정일은 10월8일이다.
이재원 키움증권 IB사업본부 이사는 “IPO 공모시장이 많이 위축됐지만 충분한 기업실사와 협의를 통해 시장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한 후 최적의 IR 전략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최근 코스피 및 코스닥지수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앞으로도 키움증권 IB가 IPO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역량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엘티씨는 지난 2007년 11월 최호성 대표이사 등 IT 공정소재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LCD용 수계 박리액(Stripper)을 개발한 선도기업이다. 엘티씨가 개발한 수계 박리액은 LCD-TFT Array 공정의 핵심소재로 식각(Etching) 이후 잔류 포토레지스트를 제거하는데 사용된다.
2012년 엘티씨의 매출액은 929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이었으며, 2013년 반기는 매출액 481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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