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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은 기온변화가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광주지방기상청이 내놓은 ‘2013년 9월 기상 특성’에 따르면 광주·전남 평균기온은 22.5도로 평년(21.8도)보다 높은 가운데 상순에는 상층 한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쌀쌀한 날씨가 많았지만, 중순에는 일시적으로 확장한 북태평양고기압과 이후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다.
하순에는 상층 한기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떨어져 변화가 매우 컸다.
특히 상순 평균기온과 최저기온은 22도와 18도로 평년(23.6도.20.1도)보다 각각 1.6도, 2.1도 낮았으며 1973년 이후 각각 최저 5위를 기록했다.
하순 평균기온과 최고기온은 21.9도와 26.8도로 평년(20.0도,25.1도)보다 각각 1.9도와 1.7도 높았으며 1973년 이후 각각 최고 2위와 5위를 기록했다.
한편 광주·전남지역 9월 강수량은 96.6㎜로 평년(166.9㎜)보다 적었다.
1일 광주지방기상청이 내놓은 ‘2013년 9월 기상 특성’에 따르면 광주·전남 평균기온은 22.5도로 평년(21.8도)보다 높은 가운데 상순에는 상층 한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쌀쌀한 날씨가 많았지만, 중순에는 일시적으로 확장한 북태평양고기압과 이후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다.
하순에는 상층 한기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떨어져 변화가 매우 컸다.
특히 상순 평균기온과 최저기온은 22도와 18도로 평년(23.6도.20.1도)보다 각각 1.6도, 2.1도 낮았으며 1973년 이후 각각 최저 5위를 기록했다.
하순 평균기온과 최고기온은 21.9도와 26.8도로 평년(20.0도,25.1도)보다 각각 1.9도와 1.7도 높았으며 1973년 이후 각각 최고 2위와 5위를 기록했다.
한편 광주·전남지역 9월 강수량은 96.6㎜로 평년(166.9㎜)보다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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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