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남지역 고령화 속도가 특·광역시를 제외한 9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빠른 반면 광주광역시는 6대 광역시 중 고령화 속도가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광주·전남 고령화 통계’에 따르면 올 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 인구 176만2000명 가운데 37만6000명(21.4%)이며,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추세다.
이는 전국 고령자 비중(12.2%) 보다 9.2%포인트 높은 수준이며, 오는 2040년 고령자 비중은 42.5%로 2배 정도 증가할 전망이다.
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자 성비(여자100명당 남자인구)는 63.0명이며, 2000년(59.6명)에 비해 3.4명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료기술의 발달 및 건강에 대한 관심고조 등으로 남자 고령자의 사망률이 점점 낮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성별 고령자 비율은 남자는 16.7%, 여자는 25.9%로 여자가 남자보다 9.2%포인트 높았다.
노년부양비는 33.2로 생산가능인구(15∼64세)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가 33.2명으로 이는 생산가능인구 3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것으로,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추세다.
지난해 전남지역 주민등록상 총인구는 191만명으로 65세 이상 인구(36만7000명) 비율은 19.2%로 나타났으며, 전남 22개 시·군 중, 고령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고흥(33.8%), 가장 낮은 곳은 광양(9.6%)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남은 이미 고령자 비중이 1989년 ‘7%대’, 2001년 ‘14%대’에 도달했으며 2010년 9개 광역자치단체(특·광역시 제외) 가운데 제일 먼저 ‘20%대’에 진입했다.
전남지역 고령자 사망원인 1위는 ‘암’(인구 10만명 당 907.4명)으로, 사망률은 ‘폐암’(인구 10만명당 234.2명)이 가장 높았다. 고령자 기대여명은 여자(22.1년)가 남자(16.7년) 보다 5.4년 더 많았다.
한편 광주지역 고령자 비중은 전체(151만8000명)의 10.1%(15만3000명)이며 매년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 이는 전국 고령자 비중(12.2%) 대비 2.1%포인트 낮은 수준이지만 2030년 고령자 비중은 20.1%로 2배 정도 증가할 전망이다.
광주광역시 고령자 비중은 2005년 ‘7%대’에 진입했으며, ‘14%대’는 2022년, ‘20%대’는 2030년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6대 광역시 중 ‘20%대’에 제일 먼저 도달하는 부산(2022년()에 비해 8년 늦은 것이다.
고령자 비중이 높은 곳은 동구(16.8%), 남구(12.2%), 북구(9.9%) 순이었으며,고령자 사망원인 1위는 ‘암’(10만명당 896.5명), 암 종류별 사망률은 ‘폐암’(10만명당 208.0명)이 가장 높았다.
광주지역 고령자 기대여명은 여자(21.4년)가 남자(16.8년) 보다 4.6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광주·전남 고령화 통계’에 따르면 올 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 인구 176만2000명 가운데 37만6000명(21.4%)이며,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추세다.
이는 전국 고령자 비중(12.2%) 보다 9.2%포인트 높은 수준이며, 오는 2040년 고령자 비중은 42.5%로 2배 정도 증가할 전망이다.
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자 성비(여자100명당 남자인구)는 63.0명이며, 2000년(59.6명)에 비해 3.4명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료기술의 발달 및 건강에 대한 관심고조 등으로 남자 고령자의 사망률이 점점 낮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성별 고령자 비율은 남자는 16.7%, 여자는 25.9%로 여자가 남자보다 9.2%포인트 높았다.
노년부양비는 33.2로 생산가능인구(15∼64세)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가 33.2명으로 이는 생산가능인구 3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것으로,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추세다.
지난해 전남지역 주민등록상 총인구는 191만명으로 65세 이상 인구(36만7000명) 비율은 19.2%로 나타났으며, 전남 22개 시·군 중, 고령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고흥(33.8%), 가장 낮은 곳은 광양(9.6%)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남은 이미 고령자 비중이 1989년 ‘7%대’, 2001년 ‘14%대’에 도달했으며 2010년 9개 광역자치단체(특·광역시 제외) 가운데 제일 먼저 ‘20%대’에 진입했다.
전남지역 고령자 사망원인 1위는 ‘암’(인구 10만명 당 907.4명)으로, 사망률은 ‘폐암’(인구 10만명당 234.2명)이 가장 높았다. 고령자 기대여명은 여자(22.1년)가 남자(16.7년) 보다 5.4년 더 많았다.
한편 광주지역 고령자 비중은 전체(151만8000명)의 10.1%(15만3000명)이며 매년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 이는 전국 고령자 비중(12.2%) 대비 2.1%포인트 낮은 수준이지만 2030년 고령자 비중은 20.1%로 2배 정도 증가할 전망이다.
광주광역시 고령자 비중은 2005년 ‘7%대’에 진입했으며, ‘14%대’는 2022년, ‘20%대’는 2030년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6대 광역시 중 ‘20%대’에 제일 먼저 도달하는 부산(2022년()에 비해 8년 늦은 것이다.
고령자 비중이 높은 곳은 동구(16.8%), 남구(12.2%), 북구(9.9%) 순이었으며,고령자 사망원인 1위는 ‘암’(10만명당 896.5명), 암 종류별 사망률은 ‘폐암’(10만명당 208.0명)이 가장 높았다.
광주지역 고령자 기대여명은 여자(21.4년)가 남자(16.8년) 보다 4.6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