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새 주말드라마 `열애`속에 등장하는 우유회사는 롯데푸트 파스퇴르우유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열애'는 부모 세대의 갈등과 운명으로 비극을 겪게 되는 세 남녀의 사랑과 성공을 다룬 드라마로 전광렬, 황신혜, 전미선, 우희진,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 등이 출연한다. 

배태섭 PD와 박예경 작가가 의기 투합한 이번 작품은 아버지와 아들의 서로 다른 삶의 방식에 대한 강렬한 스토리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롯데푸드의 파스퇴르 브랜드는 ‘초원목장’의 이름을 내건 우유회사의 배경으로 드라마속에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이윤추구에만 힘쓰는 아버지와는 달리 정직한 유제품을 제공하겠다는 남자주인공 강무열(성훈 분)의 성공이야기가 저온살균을 통해 오랜 시간과 비용이 들더라도 건강한 우유를 만들어 온 파스퇴르의 브랜드 철학과 잘 맞아 제작지원하게 됐다”며 “파스퇴르는 목장관리, 젖소관리 등 까다로운 관리감독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제작지원을 통한 마케팅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파스퇴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asteurkorea)와 롯데푸드 블로그(http://blog.naver.com/lottesamkang)를 통해 드라마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