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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1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IGER 합성-MSCI US리츠 ETF’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ETF는 지난 8월에 상장한 ‘한국투자 KINDEX 합성ETF’에 이은 두번째(운용사기준) 합성ETF다. 합성ETF는 스왑 등 장외파생상품을 중요한 운용수단으로 해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추적한다.
TIGER 합성-MSCI US리츠 ETF가 기초지수로 하는 ‘MSCI US REIT Index’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리츠 종목의 성과를 측정하는 지수로 NYSE, NASDAQ 등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리츠 중 유동성 및 재무요건을 충족하는 종목을 편입한다.
거래소 측은 “미국 리츠 상품은 국내에서는 실물 ETF 상품으로 출시가 어려웠던 상품으로 미국 경기회복에 따른 부동산 가격 상승 시 높은 수익률 기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ETF는 지난 8월에 상장한 ‘한국투자 KINDEX 합성ETF’에 이은 두번째(운용사기준) 합성ETF다. 합성ETF는 스왑 등 장외파생상품을 중요한 운용수단으로 해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추적한다.
TIGER 합성-MSCI US리츠 ETF가 기초지수로 하는 ‘MSCI US REIT Index’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리츠 종목의 성과를 측정하는 지수로 NYSE, NASDAQ 등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리츠 중 유동성 및 재무요건을 충족하는 종목을 편입한다.
거래소 측은 “미국 리츠 상품은 국내에서는 실물 ETF 상품으로 출시가 어려웠던 상품으로 미국 경기회복에 따른 부동산 가격 상승 시 높은 수익률 기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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