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을 빠르게 내달리는 선수들/사진=박정웅 기자
'2013 크라운-해태제과 국제BMX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경기 하루 전인 11일 강화아시아드BMX경기장(인천)을 달리고 있다. 4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50여명의 선수가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