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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우리 국군 장병들의 한끼 식비가 중학생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이 1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병사 한 끼 배정 식비는 2,144원에 불과하다는 것.
장병 급식비는 연평균 4% 정도 인상됐으나, 1끼에 2,144원이라는 장병의 급식비는 현실에 맞지 않는 금액이라는 것.
반면, 미군 병사의 하루 급식비는 1만2,705원(환율 1천100원 기준)으로 큰 자이가 나타났다.
정희수 의원은 “군 장병의 사기를 좌우하는 급식문제 해결은 국방의 최우선과제로서 국방예산이 아무리 부족하더라도 장병급식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병사의 한끼 식비가 중학생 급식비의 절반이라는 게 말이되나?당장 학교의 무상급식비 가운데 차상위 이상의 급식예산을 군 급식비로 돌려라."라는 의견부터 "잘 조사해봐라. 이거라도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까지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이 1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병사 한 끼 배정 식비는 2,144원에 불과하다는 것.
장병 급식비는 연평균 4% 정도 인상됐으나, 1끼에 2,144원이라는 장병의 급식비는 현실에 맞지 않는 금액이라는 것.
반면, 미군 병사의 하루 급식비는 1만2,705원(환율 1천100원 기준)으로 큰 자이가 나타났다.
정희수 의원은 “군 장병의 사기를 좌우하는 급식문제 해결은 국방의 최우선과제로서 국방예산이 아무리 부족하더라도 장병급식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병사의 한끼 식비가 중학생 급식비의 절반이라는 게 말이되나?당장 학교의 무상급식비 가운데 차상위 이상의 급식예산을 군 급식비로 돌려라."라는 의견부터 "잘 조사해봐라. 이거라도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까지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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