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별내택지지구의 마지막 민영 아파트 ‘별내 푸르지오’를 10월 중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 A3-2블록에 들어서는 별내 푸르지오는 지하 3층, 지상 21층 14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76㎡ 318가구와 84㎡ 782가구 등 1100가구 규모로 별내택지지구에서 공급된 단지 중 최대 규모다. 전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올해 말까지 적용되는 양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 초반대로, 최근 분양한 인근 단지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별내동 153-2(별내농협 본점 건너편)에서 이달 중 개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