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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용 단독주택용지는 공급면적 265~521㎡에 3.3㎡당 가격은 평균 388만원이고, 건폐율 60%, 용적률 200%에 4층까지 건축 가능하며 최대 5가구까지 허용된다. 추첨방식으로 공급되며 분양 대금은 4년까지 무이자로 분할 납부할 수 있다.
8필지가 신규 공급되는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공급면적 508~744㎡에 3.3㎡당 평균 가격이 548만원, 기존에 공급돼 매각이 모두 완료된 32개 필지보다 저렴한 편이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1071㎡ 크기에 3.3㎡당 582만원에 공급되는 주유소용지는 2016년 예정된 신천IC연결도로 개통이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근린생활시설과 주유소 용지는 모두 건폐율 60%, 용적률 250%, 최고층수 4~5층에 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며 4년 무이자 할부 조건으로 대금 납부가 가능하다.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L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접수 및 입찰신청을 받고, 25일 오후 6시 이후 당첨자 및 낙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계약은 29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LH 토지청약시스템의 매각공고를 확인하거나 인천서창사업단 판매보상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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