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리 황금들판을 달리고 있는 스티븐스 전 대사/사진=박정웅 기자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가 19일 벼가 노랗게 익은 경기 양평 들판을 지나고 있다. 이날 스티븐스 전 대사는 양평 일대에서 지인들과 자전거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