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28.01㎡
2회 유찰 10억24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11 한보미도맨션 아파트 107동 1304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120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128.01㎡(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대청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6건, 전세권 1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11억8000만원에서 1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2-31063

가락동 아파트 59.92㎡
1회 유찰 3억44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0번지 쌍용 아파트 205동 801호가 경매 나왔다. 송파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206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6년 11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8층으로 동향이며 59.92㎡(1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남로, 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주초, 송파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개롱근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최초 감정가 4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시세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5446

신정동 아파트 56.76㎡
1회 유찰 3억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6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211동 406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42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0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서향이며 56.76㎡(18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목동동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계남초, 신서중, 목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계남근린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7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등기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3억7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9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34082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0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