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광공업생산은 감소한 반면 대형소매점의 매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9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광공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6.7%, 전월 대비 11.3% 각각 감소했다.
광주지역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44.8%), 음료(10.3%), 화학제품(19.3%) 등은 증가했지만 자동차(-16.7%), 전기장비(-15.9%), 고무 및 플라스틱(-8.3%) 등에서 감소했다.
전남지역 광공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1.1%, 전월 대비 2.1% 각각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 화학제품(6.9%), 석유정제(2.9%), 종이제품(9.0%) 등은 증가했지만 기타운송장비(-45.3%), 1차금속(-21.1%), 기계장비(-33.4%) 등에서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은 지난해 매출에 못 미쳤지만, 전월 대비로는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3.1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7%감소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21.7%증가했다.
백화점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9.7%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 28.3%증가했다. 대형마트도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2% 감소, 전월 대비 17.1% 증가했다.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106.3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9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광공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6.7%, 전월 대비 11.3% 각각 감소했다.
광주지역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44.8%), 음료(10.3%), 화학제품(19.3%) 등은 증가했지만 자동차(-16.7%), 전기장비(-15.9%), 고무 및 플라스틱(-8.3%) 등에서 감소했다.
전남지역 광공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1.1%, 전월 대비 2.1% 각각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 화학제품(6.9%), 석유정제(2.9%), 종이제품(9.0%) 등은 증가했지만 기타운송장비(-45.3%), 1차금속(-21.1%), 기계장비(-33.4%) 등에서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은 지난해 매출에 못 미쳤지만, 전월 대비로는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3.1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7%감소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21.7%증가했다.
백화점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9.7%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 28.3%증가했다. 대형마트도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2% 감소, 전월 대비 17.1% 증가했다.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106.3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