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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파트 105.49㎡
1회 유찰 7억12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11번지 한보미도맨션 아파트 102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120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05.49㎡(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단대부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1계다.
사건번호 13-6057
강일동 아파트 84.83㎡
2회 유찰 3억720만원
서울 강동구 강일동 674번지 강일리버파크 아파트 302동 1104호가 경매 나왔다. 강일동 주민센터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98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9년 3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84.83㎡(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아리수로, 풍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강일초, 강동중, 강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원에서 4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10182
여의도동 아파트 105.72㎡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2번지 한양 아파트 A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고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58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5년 1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105.72㎡(3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국제금융로, 여의대방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샛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백화점, 여의도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등기 1건, 가압류 3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7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1-959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0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7억12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11번지 한보미도맨션 아파트 102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120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05.49㎡(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단대부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1계다.
사건번호 13-6057
강일동 아파트 84.83㎡
2회 유찰 3억720만원
서울 강동구 강일동 674번지 강일리버파크 아파트 302동 1104호가 경매 나왔다. 강일동 주민센터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98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9년 3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84.83㎡(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아리수로, 풍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강일초, 강동중, 강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원에서 4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10182
여의도동 아파트 105.72㎡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2번지 한양 아파트 A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고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58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5년 1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105.72㎡(3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국제금융로, 여의대방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샛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백화점, 여의도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등기 1건, 가압류 3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7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1-959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0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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