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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은 지난 6일 전남 나주시 왕곡면에서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집수리 봉사활동에는 우채국 집배전문직과 군 자활복지센터 직원 등 6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같은 날 광주·전남지역 저소득층 28가구 노후주택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탈바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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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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