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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66)의 싱크탱크격인 ‘동아시아 미래재단’이 8일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전남 동아시아 미래재단’는 이날 오후 광주 서구 5·18기념문화관에서 창립대회를 열었다.
손 고문이 참석한 이날 창립대회에는 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인 이낙연·김동철·이용섭·임내현 의원은 상임고문으로 참여했고, 조호권 광주시의회 의장과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은 고문을 맡는다. 광주시의원 7명과 전남도의원 5명은 상임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
광주·전남 동아시아 미래재단을 이끌어 갈 상임대표로는 이개호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맡았다.
동아시아 미래재단은 이날 광주·전남 창립대회를 발판으로 경기, 충북, 대전·충남, 강원 등의 순으로 지역별 지부형태의 재단을 확대하고 ‘실사구시’, ‘민심산악회’ 등 손 전 대표의 지지그룹 및 팬클럽 등을 통합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지난해 대선 이후 독일에서 8개월간 유학을 하다 지난 9월29일 귀국한 후 활발한 강연정치를 펼치고 있다.
‘광주·전남 동아시아 미래재단’는 이날 오후 광주 서구 5·18기념문화관에서 창립대회를 열었다.
손 고문이 참석한 이날 창립대회에는 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인 이낙연·김동철·이용섭·임내현 의원은 상임고문으로 참여했고, 조호권 광주시의회 의장과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은 고문을 맡는다. 광주시의원 7명과 전남도의원 5명은 상임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
광주·전남 동아시아 미래재단을 이끌어 갈 상임대표로는 이개호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맡았다.
동아시아 미래재단은 이날 광주·전남 창립대회를 발판으로 경기, 충북, 대전·충남, 강원 등의 순으로 지역별 지부형태의 재단을 확대하고 ‘실사구시’, ‘민심산악회’ 등 손 전 대표의 지지그룹 및 팬클럽 등을 통합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지난해 대선 이후 독일에서 8개월간 유학을 하다 지난 9월29일 귀국한 후 활발한 강연정치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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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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