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성들의 옥천 자전거여행 서울역 풍경 머니바이크 박정웅 2,446 2013.11.11 | 10:10:1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바이클로 미케닉이 참가자의 미니벨로를 정비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앞바퀴 공기압을 체크하는 여성 라이더들/사진=박정웅 기자 참가자가 정비 중인 디레일러를 보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코레일관광개발 녹색자전거열차를 이용한 '스캇과 떠나는 뚜르 드 옥천 우먼스라이딩'이 지난 9일 충북 옥천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서울역에서 바이클로의 도움으로 자전거를 정비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향수100리길과 보청천 일대를 달리며, 오색단풍이 물든 옥천의 늦가을을 즐겼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체크!ETF]'삼전닉스' 쏠림에 우울한 코스닥 ETF…키움, 반전 노릴까 독과점 변수 못 넘은 롯데렌탈… 재매각, 몸값 눈높이가 관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LG전자,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조기 달성 ・ '불꽃야구2' 제작진, 배재고 5·18 조롱 논란에…"방송 여부 검토" ・ 민주당에 상임위 다 내준 김종인 "보수 비전 내놓는 사람 없는 게 문제" ・ 에코프로, 자회사 1.2조 유증 통해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 확대 ・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