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한금융투자는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원금보장형(ELB 1종, DLB 2종)과 원금비보장형(ELS 4종, DLS 2종) 상품 총 9종을 13일까지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연 6.5% 수익을 추구하는 ‘USD/CNH DLB 29호’는 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99.5% 이하인 경우(위안화 가치상승) 연 6.5% 수익을 지급하는 6개월 만기 상품이다.
그 외 코스피200,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해 1.5년간 최대 27% 수익이 가능한 ‘원금 102%보장 금 DLB’, 코스피200지수 상승 시 1.5년간 최대 16% 수익이 가능한 ‘원금 102%보장 KOSPI200 ELB’도 판매한다.
원금비보장형 상품(ELS, DLS) 중 연 7.50%(월 0.6250%) 수익을 추구하며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 런던 은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DLS 5557호’는 앞으로 금과 은 가격이 크게 하락하지 않으리라고 판단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
매달 수익금이 생기는 만큼 세금계산 기준 금액이 고르게 분산되는 효과도 있다. 그 외에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해 유럽 경기회복에 투자하는 ELS 등 연 7~10%대 수익구조의 ELS 4종·DLS 1종도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원금보장형 상품은 저위험(4등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