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한국에서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다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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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이 운영하는 다국어 쇼핑몰 구축 솔루션 메이크글로비가 동종 업계 최초로 관리자 페이지를 4개 국어로 제공하는 ‘관리자 언어팩’을 출시했다.
메이크글로비는 현지 법인 설립 없이 영어ㆍ일본어ㆍ중국어로 쇼핑몰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현재 약 800여개의 다국어 쇼핑몰이 사용하고 있다.
‘관리자 언어팩’은 운영자가 상품 등록ㆍ발송ㆍ주문관리 등을 할 수 있는 관리자 페이지를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구현하는 기능으로 외국인이나 외국인 동업자를 가진 사업자를 위해 출시 됐다.
글로벌기획팀 박상신 팀장은 “이번 관리자 언어팩은 기존 국내 쇼핑몰의 해외 진출을 위 한 솔루션에서 전 세계 쇼핑몰 운영자의 해외 진출을 위한 솔루션으로 변화를 의미”한다며 “중국인이 미국 시장에 도전하고 일본인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등 다양한 시도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이크글로비는 ‘관리자 언어팩’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 결재 시 초기 셋팅비 20만원으로 언어당 월 이용료를 평생 무료로 제공 받는 이벤트를 올해 말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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