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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바이크앤의 위치 기반 채팅 서비스인 '그룹 라이딩' 기능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배경을 영상에 담았다.
자전거 어플, 바이크앤은 순위나 기록에 집중된 기존 어플에 비해 '소셜 타임라인'과 '그룹 라이딩'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소셜 타임라인'은 전국의 어플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글·사진·링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 데 엮는다. '그룹 라이딩' 기능을 이용하면 일정 공지와 그룹 채팅, 라이딩 시 실시간 위치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바이크앤은 자전거 주행 시 필요한 이동시간·거리·경로·속도를 포함한 주행기록 저장 기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
이건 비이크리에이티브랩 대표는 "자전거 브랜드와 파트너쉽을 통한 캠페인 진행과 자체 상품개발, 소셜커머스·맛집과의 제휴 등 융합형 자전거 소셜 플랫폼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크앤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사용 가능하며 내년 초까지 IOS 버전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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