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령 오르는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이화령 정상에 도착한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힘겹게 오른 이화령에서 가볍게 내리막을 달리는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지난 주말, 새재자전거길을 찾은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경북 문경 방향에서 이화령을 찾았다. 중부지방과 영남지방을 잇는 이화령(548m)은 고갯길이 길고 험해 자전거 국토종주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 의례'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