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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폭탄발언’
음란계(?)에 신동엽에 이은 새로운 루키가 등장했다. 가수 노을의 멤버 강균성(32)이 폭탄발언을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강균성은 “나는 많이 음란하다”는 폭탄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자신의 고민이 ‘병든 자아’라며 “내 안에 더러운 것들이 좀 많다. 한 마디로 병든 자아라고 할 수 있는데 쉽게 변하지 않더라. 많이 음란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최근에 했던 음란한 생각에 대해 "남자는 시각적인 것에 약하지 않나"라며 묘한 보인 뒤 "나 같은 경우 여자의 골반이 크면 자극 받는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날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시청률 6.5%로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 3위를 기록했다.
한편, 강균성은 2002년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배출한 세계 최초 모바일 가수 그룹인 ‘노을’로 데뷔했다. 노을은 멤버들의 군입대로 잠정적인 해체 상태였다가 2011년 미니 앨범 ‘그리움’으로 컴백하며 재결성 했다. 이후 2012년 정식앨범 4집을 발매해 대중들의 주목을 다시 받기 시작했다.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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