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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아파트 131.06㎡
2회 유찰 5억5360만원
서울 동작구 흑석동 28번지 한강현대 아파트 108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흑석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9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서향이며 131.06㎡(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현충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흑석초, 중대부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앙대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65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5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은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 시 인수 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0계다.
사건번호 13-23304
잠실동 아파트 84.82㎡
1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44번지 레이크팰리스 아파트 130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석촌호수 서측 인근에 소재한 35개동 2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6년 12월에 입주했다. 28층 건물 중 2층으로 남서향이며 84.82㎡(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석촌호수로, 삼학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송전초, 잠신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송파나루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9억 4,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 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8377
신정동 아파트 151.76㎡
2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312동 1402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33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151.76㎡(46평형)의 구조로 방이 5개다. 목동동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계남초, 목일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양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11억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1749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0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2회 유찰 5억5360만원
서울 동작구 흑석동 28번지 한강현대 아파트 108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흑석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9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서향이며 131.06㎡(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현충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흑석초, 중대부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앙대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65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5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은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 시 인수 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0계다.
사건번호 13-23304
잠실동 아파트 84.82㎡
1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44번지 레이크팰리스 아파트 130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석촌호수 서측 인근에 소재한 35개동 2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6년 12월에 입주했다. 28층 건물 중 2층으로 남서향이며 84.82㎡(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석촌호수로, 삼학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송전초, 잠신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송파나루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9억 4,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 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8377
신정동 아파트 151.76㎡
2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312동 1402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33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151.76㎡(46평형)의 구조로 방이 5개다. 목동동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계남초, 목일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양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11억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1749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0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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