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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4년도 고등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을 6년 연속 동결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 고등학교 연간 수업료는 비특성화고 134만8800원, 특성화고 130만9200원이 책정했으며, 이는 타 광역시 고등학교 수업료 평균액 136만4910원보다 낮은 금액이다.
또 비특성화고 입학금은 1만7200원으로 타 광역시 평균 1만64100원보다 낮다.
시교육청의 이번 결정으로 등록금 및 입학금은 6년 연속 동결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 6년 연속 수업료와 입학금을 동결해 왔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육비 걱정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지역 공립유치원의 수업료는 연간 25만9200원이지만 2013년도부터 교육부 방침에 따라 공립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유아의 수업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도 고등학교 연간 수업료는 비특성화고 134만8800원, 특성화고 130만9200원이 책정했으며, 이는 타 광역시 고등학교 수업료 평균액 136만4910원보다 낮은 금액이다.
또 비특성화고 입학금은 1만7200원으로 타 광역시 평균 1만64100원보다 낮다.
시교육청의 이번 결정으로 등록금 및 입학금은 6년 연속 동결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 6년 연속 수업료와 입학금을 동결해 왔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육비 걱정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지역 공립유치원의 수업료는 연간 25만9200원이지만 2013년도부터 교육부 방침에 따라 공립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유아의 수업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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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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