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한국법인의 인수를 승인받은 MBK파트너스가 조만간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11일 MBK는 ING생명 인수 승인과 관련해 ING생명 경영진과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긴밀히 협조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MBK 측은 “ING생명을 우수한 독립 생명보허사로 성장시켜 한국 생명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만간 새로운 CEO 선임 예정할정이다”라며 “설계사들에 대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마련 등이 계획돼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류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