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자사의 은퇴자산관리서비스인 ‘신한Neo50플랜’의 판매금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신한Neo50플랜의 판매금액 1000억원 돌파는 증권, 은행, 보험 등 전금융권이 경쟁하는 은퇴자산관리시장의 치열함 속에 거둔 성과이며, 은퇴자산관리시장에서 신한금융투자만의 차별화된 은퇴자산관리서비스가 고객요구에 잘 부합된 것을 방증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1000억원 판매를 즈음해 약 6500계좌의 투자성향을 분석한 결과 ‘중위험중수익 상품 부각’, ‘ELS/DLS 대세-월지급은 보너스’, ‘비과세혜택은 역시 브라질’의 세가지 특징적인 모습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봉수 신한금융투자 IPS본부장은 “신한Neo50플랜은 하나의 은퇴전용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스탑 은퇴자산관리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은퇴준비에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쉼없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