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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동 아파트 84.52㎡
1회 유찰 6억4800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56-3번지 잠원한신 아파트 3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신동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54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84.52㎡(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잠원로, 나루터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동초, 신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와 서울성모병원,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받아 매각 시 명도 부담은 없다.시세 8억원에서 9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7000만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3-23021
중계동 아파트 115.35㎡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6번지 신동아 아파트 112동 1305호가 경매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7개동 9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115.35㎡(3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암초, 중계중, 불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불암산과 롯데마트, 을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3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80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3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6233
문정동 아파트 120.97㎡
1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번지 문정래미안 아파트 103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문정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1개동 1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4년 9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120.97㎡(3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송이로, 문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문정초, 문정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개롱근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압류 6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7억1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2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23683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6억4800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56-3번지 잠원한신 아파트 3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신동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54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84.52㎡(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잠원로, 나루터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동초, 신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와 서울성모병원,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받아 매각 시 명도 부담은 없다.시세 8억원에서 9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7000만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3-23021
중계동 아파트 115.35㎡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6번지 신동아 아파트 112동 1305호가 경매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7개동 9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115.35㎡(3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암초, 중계중, 불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불암산과 롯데마트, 을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3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80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3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6233
문정동 아파트 120.97㎡
1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번지 문정래미안 아파트 103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문정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1개동 1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4년 9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120.97㎡(3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송이로, 문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문정초, 문정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개롱근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압류 6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7억1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2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23683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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