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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육류, 채소,생선류 등 생활물가 가격이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사)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12월 첫째주 광주지역 닭고기(생닭1㎏) 가격은 소비가 한산한 가운데 전주대비 12.1% 내린 5980원에 거래됐다.
돼지고기 삼겹살(500g)은 도축마리수 증가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며 전주대비 3.5%내린 9550원에 판매됐다.
부세조기는 매기가 한산한 편이었지만 시장 내 반입물량 감소로 마리당 가격은 5200원으로 전주대비 보합세를 유지했다.
배추는 포기당 1900원,시금치(한단)는 1880원, 사과(개당)는 1500~1980원으로 지난주와 같았으며, 당근(1㎏)과 오이(개당)는 전주대비 각각 15.2%, 20.2% 각각 내린 2780원, 790원에 거래됐다.
반면 단감은 소비가 꾸준한 가운데 저장품의 출하조절로 반입량이 감소하면서 전주대비 8.3% 오른 650원에 거래됐다.
20일 (사)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12월 첫째주 광주지역 닭고기(생닭1㎏) 가격은 소비가 한산한 가운데 전주대비 12.1% 내린 5980원에 거래됐다.
돼지고기 삼겹살(500g)은 도축마리수 증가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며 전주대비 3.5%내린 9550원에 판매됐다.
부세조기는 매기가 한산한 편이었지만 시장 내 반입물량 감소로 마리당 가격은 5200원으로 전주대비 보합세를 유지했다.
배추는 포기당 1900원,시금치(한단)는 1880원, 사과(개당)는 1500~1980원으로 지난주와 같았으며, 당근(1㎏)과 오이(개당)는 전주대비 각각 15.2%, 20.2% 각각 내린 2780원, 790원에 거래됐다.
반면 단감은 소비가 꾸준한 가운데 저장품의 출하조절로 반입량이 감소하면서 전주대비 8.3% 오른 65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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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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