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흘째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1배럴에 28센트, 0.28% 상승한 99달러 32센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석유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1배럴에 1달러 48센트, 1.34% 급등한 111달러 77센트에 장을 마쳤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올 3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기 대비 4.1%를 기록했다. 지난 2011년 4분기 이후 최고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