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땅값이 15개월만에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27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3년 11월 지가동향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지가변동률은 전월대비 0.16% 상승했다.
광주지역 땅값은 지난해 10월 0.11% 상승률을 기록한 후 지난 7월에는 -0.06%, 8월 0.01%, 월 -0.001%의 땅값 하락이 이뤄지다 10월 0.08%,11월 0.16%로 상승하며, 15개월 만에 최고의 상승률을 보였다.
전남지역 역시 지난해 10월 0.08%의 상승률을 보인 이후 15개월만에 최고의 상승률인 0.16%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땅값 상승률을 이끈 지역은 해남군과 화순군이었다.
해남군은 화원조선산업단지, 라시도 구성지구 개발사업, 시아노관광단지 조성사업, 존 주택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등으로 0.39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화순군은 광주~화순간 도로확장구간 중 일부 구간이 개통되며, 역광역시로의 접근성이 향상된 것과 화순~앵남간 지방도 확장공사 등으로 요인으로 0.377%의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광주지역 토지거래량은 1462㎡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34.3% 가한 반면 전남은 1만8169㎡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12.4%감소했다.
27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3년 11월 지가동향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지가변동률은 전월대비 0.16% 상승했다.
광주지역 땅값은 지난해 10월 0.11% 상승률을 기록한 후 지난 7월에는 -0.06%, 8월 0.01%, 월 -0.001%의 땅값 하락이 이뤄지다 10월 0.08%,11월 0.16%로 상승하며, 15개월 만에 최고의 상승률을 보였다.
전남지역 역시 지난해 10월 0.08%의 상승률을 보인 이후 15개월만에 최고의 상승률인 0.16%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땅값 상승률을 이끈 지역은 해남군과 화순군이었다.
해남군은 화원조선산업단지, 라시도 구성지구 개발사업, 시아노관광단지 조성사업, 존 주택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등으로 0.39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화순군은 광주~화순간 도로확장구간 중 일부 구간이 개통되며, 역광역시로의 접근성이 향상된 것과 화순~앵남간 지방도 확장공사 등으로 요인으로 0.377%의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광주지역 토지거래량은 1462㎡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34.3% 가한 반면 전남은 1만8169㎡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12.4%감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