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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대출이 사상 최대 규모인 2조5000억원 넘게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실적은 총 2만5863건으로 규모로는 2조5604억원에 달한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한 달간 2조원 이상 집행된 건 2001년 대출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또한 2013년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총액이 6조548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는 전체의 42.3%에 달하는 금액이다.
지난달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들이 대거 주택구입에 나선 것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면제와 1주택자 주택 구입 때 양도소득세를 5년간 한시 면제해주는 4·1부동산 대책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혜택을 누리려는 수요자들이 막판에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실적은 총 2만5863건으로 규모로는 2조5604억원에 달한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한 달간 2조원 이상 집행된 건 2001년 대출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또한 2013년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총액이 6조548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는 전체의 42.3%에 달하는 금액이다.
지난달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들이 대거 주택구입에 나선 것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면제와 1주택자 주택 구입 때 양도소득세를 5년간 한시 면제해주는 4·1부동산 대책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혜택을 누리려는 수요자들이 막판에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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