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부터 미국의 양적완화축소(테이퍼링)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가계부채문제가 경제불안의 뇌관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미국의 양적완화축소는 향후 환율급등과 금리(한국은행기준금리,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 등)상승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지난해 말 가계부채는 1000조원을 넘어섰다.그런데 가계대출중에서도 특히 금리인상으로 인한 가계지출에 큰 부담이 되는 것이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과 같은 큰 규모의 대출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올 한해 만기도래하는 주택담보대출만 40조가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금리인상에 대한 대비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이라도 미리미리 은행별 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이자싼 곳, 최저금리은행으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관계자는 “아직도 ‘금리가 더 인하되진 않을까’ 란 생각에 이자싼곳으로 갈아타기를 망설이는 경우가적지 않다” 라며, “중도상환수수료의 부담이 없는 대출만기시점이 도래하고 있다면, 그리고 지금 사용 중인 금리보다 0.5~1%p 가량 금리를 낮출 수 있다고 판단된다면, 지금이 가장 적합한 시기이니 현 시점의 최저금리은행을 찾아 갈아타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고 강조했다.
그는 대출이자를 줄이려면, 높은 금리를 낮은 금리의 은행으로 갈아타기를 하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제대로 대출이자를 팍팍 줄이려면, 최대한 제일 ‘이자 싼 곳’, ‘최저금리은행’ 을 빨리 찾아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라고 강조했다.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며, “금리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고 전했다.
특히 주택이나 아파트를 처음 구입하는 신혼부부같은 대출초보자들은 담보대출을 처음 접해보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은행도 은행이지만, 그 종류도 다양하여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주택금융공사U보금자리론, 아파트매매잔금,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전세자금·전세보증금대출 등 제대로 비교해보지 못하고 선택하게 되면, 자칫 생각보다 많은 이자를 몇 년 동안 지출해야 할 지도 모르니 대출초보자 들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10년 이상의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