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4년 전에 새로 아파트를 장만하기 위해 은행에서 5년 고정금리로 연 4.9%에 3억1천만 원을 대출받았다. 그러나 최근 대출상환금액 부담이 커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낮추기 위해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알아보다가 한 금리비교사이트에서 상담을 통해 연 3.10% 변동금리로 담보대출금리를 낮추는 데 성공했다.
최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금리에 관심을 갖자 대출금리를 비교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곳들이 늘어났다.
이에 담보대출 갈아타기를 계획한다면 자신의 상환계획에 맞는 대출을 선택하되 은행별로 자격조건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전 금융권의 금리를 비교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고르는 것도 고려할만 하다.
한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의 관계자는 “A씨와 같이 고금리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를 통해 금리를 낮추면 효과적으로 대출상환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현재 변동금리의 경우 B은행의 아파트담보대출금리는 조건이 맞을 때 최저 3.10%까지 가능하다. 3년 고정금리는 조건이 맞을 때 A은행에서 특판상품이 출시되 3.31%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인 뱅크토탈(www.banktotal.co.kr)에서는 인터넷사이트로 대출 상담을 신청하거나 대표번호 1600-5231로 전화하면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분양잔금대출 등의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전문가가 무료로 비교 컨설팅을 해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