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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 유출 피해고객들의 카드 재발급 신청이 24일 기준 230만건에 달하며 연일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카드 배송물량이 몰리면서 카드 배송 중 도난 및 분실사고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신용카드는 일반 배송과 달리 본인 확인절차를 거치는 특수 배송이라 카드 배송업체가 정해져있다. 때문에 발급 물량이 급증한 이번 사태의 경우 배송업체들이 일시적으로 배송인력을 증원한다고 해도 인력 한계에 부딪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업계 관계자들은 “재발급 신청 후 수령지를 가까운 은행 영업점 및 지점으로 선택하고 직접 카드를 찾는 것이 현재 상황에선 더 안전할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수령 시간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현재로선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명확하게 말할 수 없다. 회사측이 예상하는 고객 수령기간은 10일~15일 정도”라며 “평상시에는 영업점 수령이 조금 더 빠르지만 현재는 일괄 등기 우편배송으로 시간차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카드 배송물량이 몰리면서 카드 배송 중 도난 및 분실사고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신용카드는 일반 배송과 달리 본인 확인절차를 거치는 특수 배송이라 카드 배송업체가 정해져있다. 때문에 발급 물량이 급증한 이번 사태의 경우 배송업체들이 일시적으로 배송인력을 증원한다고 해도 인력 한계에 부딪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업계 관계자들은 “재발급 신청 후 수령지를 가까운 은행 영업점 및 지점으로 선택하고 직접 카드를 찾는 것이 현재 상황에선 더 안전할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수령 시간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현재로선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명확하게 말할 수 없다. 회사측이 예상하는 고객 수령기간은 10일~15일 정도”라며 “평상시에는 영업점 수령이 조금 더 빠르지만 현재는 일괄 등기 우편배송으로 시간차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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